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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8'-증강 콩깍지, 애틋한 눈으로 최시원 바라보는 배우 유이

기사승인 2020.07.16  10: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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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8'-증강 콩깍지 관객과의 대화에서 애틋한 눈으로 최시원 바라보는 배우 유이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부천타임즈:윤철 기자] 15일 저녁 경기도 부천 씨지브이(CGV) 소풍에서 열린 제24회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관객과의 대화'(GV)에 출연한 영화 <증강콩깍지>의 유이가 영화 촬영중 눈을 다쳐 충혈되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최시원을 바라보고 있다.

   
▲ 유이와 최시원 배우는 처음 호흡을 맞춘 영화지만 몇 번 맞춰본 듯한 편안함이 있었다며 서로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유이와 최시원 배우는 처음 호흡을 맞춘 영화지만 몇 번 맞춰본 듯한 편안함이 있었다며 서로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SF8'-증강 콩깍지 관객과의 대화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국내 최초 영화·드라마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SF8 시리즈 '증강콩깍지'(감독 오기환, 제작 DGK, 수필름)는 데이트 앱을 통해서 상대와 원하는 얼굴로 마음껏 사랑을 나누는 미래 세상을 배경으로 가상에서 만난 상대와 현실에서도 사랑을 이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묻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최시원은 사랑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자 주인공 '서민준'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 배우 최시원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배우 유이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 영화 증강콩깍지 스틸
   
▲ 배우 유이-최시원-오기환 감독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증강콩깍지 관객과의 대화

 

 

윤철 기자 go_way@naver.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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