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부천오정경찰서, 도의원 최갑철, 시의원 박홍식 사무실 압수수색

기사승인 2020.07.30  16:45:45

공유
default_news_ad1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천 8선거구(원종1동, 원종2동, 오정동, 신흥동) 최갑철 도의원과 자선거구(성곡동,고강본동,고강1동) 박홍식 시의원이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당했다.

   
▲ 최갑철 도의원-박홍식 시의원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경찰이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더불어민주당 최갑철 경기도의원과 박홍식 시의원 등에 대한 사무실, 휴대폰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부천 오정경찰서는 지난 21일 부천 오정지역 시·도의원 등의 사무실과 수첩, 컴퓨터 내장 파일, 휴대폰 등을 압수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4·15총선과 관련 부천 오정지역에서 유권자에게 음식물을 제공하고 마스크 등을 무상으로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 4월 말 이 같은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한 것은 맞지만 수사 중인 사안이라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부천시의회 박홍식 의원은 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선거운동 기간 중에 마스크를 나눠주는 현장 주변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마스크를 나눠주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