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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경 의원 "만화영상진흥원 정상화 돼야"

기사승인 2020.08.11  06: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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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영상진흥원 내부적인 문제 해결 안 되고 2년을 허송세월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부천시의회 유투브 동영상을 통해 방송되고 있는 '2020 행정사무감사'에 임한 시의원들의 지적사항과 지역현안 인터뷰 영상이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전반기 재정문화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던 남미경 의원의 인터뷰를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남미경 의원은 후반기 도시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비례대표

   
▲ ⓒ카드뉴스 디자인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 ⓒ카드뉴스 디자인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 ⓒ카드뉴스 디자인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Q:이번 행감에서 집중했던 점은?
A:체육재단을 하나 만들자는 제안을 했다. 관리하는 주체도 다른 체육 프로그램과 시설들이 산재해 있다. 관리하는 주체가 다르니 부천시민이 불편한 것이다. 시대에 맞게 적절하게 프로그램들이 운영돼야 한다는 생각이다. 체육시설 관리 등은 따로 전문적인 사람들한테 줘서 제대로 활성화하는 게 부천시를 위해서도 또한 부천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 차원에서도 그게 맞다.

Q:한국만화영상진흥원 문제에 대한 의견은?
A:내부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 되고 대안도 없고 그런 상태로 2년을 그냥 허송세월한 느낌이 든다. 시의회의 기능이, 행정감사의 기능이 잘못된 것에 대한 지적도 있지만 대안을 제시해 주는 기능도 있어야 된다. 그런데 우리가 미처 인원 선발에 대한 것을 짚지는 못했다. 적법하게 행위를 했는데 결과적으로 봤을 때 온당치 않았다. 정상화 돼서 시민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Q:예산과 관련한 지적사항은?
A:시의회에서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한다는 게 결국에는 예산에 대한 감시와 견제다.행정 공무원들이 다년간의 경험에 의해서  예산 절감하는 방법은 훨씬 더 잘 알고 있다. 낭비 없는 적절한 예산을 세우고 집행 한다면 시의회에서도 더 소통이 잘되고 더 활발하게 논의가 될 것이다. 누가 봐도 불합리한 예산이 아니라면 신뢰 속에 삭감 없이 통과를 시키는 무언의 소통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곽주영 기자 jjooyanolja@naver.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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