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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석 부천시의원,구속된 이동현 의원 제명 추진

기사승인 2020.09.29  1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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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리특별위원회'구성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의 개회 요구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김환석 의원


'알선뇌물약속'에 ATM 현금인출기 '절도죄'가 추가되어 징역 1년 6월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된  이동현  부천시의원을 시의회 차원에서 징계(제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김환석 의원을 비롯한 일부 의원들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른 본인이 스스로 사퇴하지 않는 상황에서 동료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내는 것은 인간적으로 매우 힘들고 가슴 아픈 일이지만 시민들께 큰 실망을 끼친데 대해 사죄하는 마음과 자발적인 자정노력을 통해 시민들께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라고 밝히면서 이동현 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서를 제출하고 동시에 이를 다룰 '윤리특별위원회'구성을 위한 임시회의 개최를 요구 했다.

29일 현재 윤병권,김환석,남미경,구점자,권유경,송혜숙,정재현,깅성용,홍진아 등 9명 의원이 서명했다.

   
▲ ATM 절도 이동현 부천시의원 징역 1년6월 법정구속

이동현 전 시의장은 '알선뇌물약속'혐의로 재판 중이었으며, 지난 3월24일 상동소재 모 은행 ATM기에서 다른 고객이 두고 간 70만원을 가져간 혐의(절도죄)로 불구속 기소되어 추가로 병합 재판과정에서  검찰은 징역 3년을 구형하였고, 9월 25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 6월이 선고되고 법정구속 되었다.

더불어민주당(대표 최성운 의원)의원 19명 전원과 국민의힘(당시 미래통합당, 대표 이학환 의원)의원 8명 전원은 당시 이동현 의장에 대해 '의원직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낸바있어 이번 징계안의 처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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