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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20,구혜선 마스크 2종세트 나왔습니다

기사승인 2020.10.21  10: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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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을 들으며, 마음 속으로 그림을 그리는 'Ani-마스터展'

   
▲ 구혜선 마스크ⓒ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부천타임즈:윤철 기자]10월 23일(금) 개막을 앞둔 18일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BIAF2020)」 구혜선 작가의 특별 전시 'Ani-마스터展'이 한국만화박물관 1층 제2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는 연출, 연기뿐 아니라 미술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구혜선 작가를 초청해 'imagine'이라는 제목의 전시를 25일까지 진행한다. 구혜선 작가는 감독으로서 BIAF2020 장편경쟁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데 이어, 특별 전시까지 선보이며 BIAF와 지속적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비말감염 예방을 위한 구혜선 마스크 2종세트가 선보여 관객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 구혜선 ⓒ부천타임즈

구혜선 작가는 2009년 개인전 '탱고'를 시작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수의 전시를 선보이며 꾸준히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이어왔다. 올 4월에는 진산갤러리에서 초대전 '항해-다시 또 다시'를 열고 전시 수익금을 코로나19 퇴치를 위한 복지금으로 기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마음속으로 그림을 그리다'라는 주제의 구혜선 작가의 전시 'imagine'은, 최근 발매한 피아노 뉴에이지앨범(숨3) 음악을 융합한 전시이다. 음악을 들으며 관객이 마음으로 이미지를 상상할 수 있도록 심플한 형태로 전시를 구현하였다. 더불어 이번 전시에서는 그림 외에도 음악과 영상장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구성을 통해, 수동적인 관람을 넘어 관객들이 능동적으로 작품을 해석하고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회까지 마련됐다.

   
▲ 음악청취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구혜선 작가의 기획전시 'imagine'은 오는 10월 18일(일)부터 10월 25일(일)까지 개최되며, 한국만화박물관 1층 제2기획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BIAF2020은 10월 23일(금)부터 10월 27일(화)까지 개최된다.

   
▲ 구혜선 작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윤철 기자 go_way@naver.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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