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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감독 구혜선 MBC '전참시'전격출연

기사승인 2020.11.01  11: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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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구혜선이 2020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Ani-마스터展'에서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배우·작가·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구혜선이 이혼 후 첫 예능 프로그램으로 '전지적 참견 시점'을 선택했다. 

2020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구혜선은 1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 '전참시' 새파란 녹화장 반갑다. 11월 7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만나자"는 글과 함께 세트장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은  MBC에서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 SNS 인스타그램에 " '전참시' 새파란 녹화장 반갑다. 11월 7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만나자"는 글을 남긴 구혜선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이 공개한 예고편에는 구혜선이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과 함께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일상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았다.

구혜선의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은 배우 안재현과의 이혼 이후 첫 예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혜선은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발매,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참석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구혜선이 출연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11월 7일(토)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이다.

   
▲ 배우 구혜선이 2020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Ani-마스터展'에서 자신이 디자인한 안전마스크를 소개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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