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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공유전동킥보드 손잡이에 안전수칙 태그 부착

기사승인 2020.11.27  10: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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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운전수칙이 적힌 태그가 부착된 전동킥보드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시는 전동킥보드 사용 기준을 완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12월 10일부터 시행을 앞두고 공유전동킥보드 서비스기업인 킥고잉과 이용시민이 함께 참여하여 안전운전수칙 홍보에 나섰다. 

부천시, 원미・소사・오정경찰서, 킥고잉은 킥보드 본체 손잡이에 전동킥보드 안전운전수칙이 적힌 태그를 부착하여 11월 24일부터 한 달 동안 헬멧 등 보호장구는 필수, 1인 탑승 원칙(2인 이상 탑승 금지), 음주운전 금지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아, 서로의 안전을 위해 정해진 규칙대로 이용해 줄 것을 홍보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전동킥보드 이용 시 보행자 보호가 최우선이 될 수 있도록 전동킥보드 이용 시 안전수칙을 꼭 숙지하고 준수하여 교통문화도시 부천에 걸 맞는 개인형이동교통수단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서비스기업과 이용시민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안전운전수칙이 적힌 태그가 부착된 전동킥보드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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