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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신축년 소의해 패러디 덕담 모음

기사승인 2020.12.31  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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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곽주영 기자]신축(辛丑)은  육십갑자(六十甲子)로 헤아리면 60간지 중 38번째다. '신'(辛)은 백이므로 '하얀 소의 해'이다.

BC 200~100년경부터 한반도에서 사육된 것으로 추정되는 한국 고유의 소인 한우는 농경 및 수송 등에 사용되어온 일소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소는 우직하고 근면 성실하여 소의 걸음으로 천 리를 간다는 뜻으로 급박하게 빨리빨리를 요구하는 시대에 우보천리(牛步千里)는 우리에게 교훈을 준다.

새해를 맞이하여  '소'를 패러디한 덕담과 다짐들이 눈길을 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소"를 비롯하여 "나의 해를 만들겠소" "돈길만 걸으소" "신축년 새해가 밝았소 새해가 밝았소" "한마음으로 함께하소" "사랑이 가득하소"  "힘내소 도전하소" "여유를 즐기소 행복하소" "바라는 일 다 이루어지소"

   
▲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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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주영 기자 jjooyanolja@naver.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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