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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마선거구 4.7보선,국민의힘 김원재·이병국 출마

기사승인 2021.02.12  11: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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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원재 전 의원-이병국 중앙위원ⓒ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이동현 부천시의원의 의원직 사퇴로 공석이 된 부천시을  마선거구(상2.3동) 보궐선거에  국민의 힘 김원재 전 시의원과  이병국 중앙위원이 자천타천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원재  전 시의원은 부천시 공직자 출신으로 5대(2006년~2010년) 시의원에 이어  2011년 재선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이병국 중앙위원은 국민의당 부천시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출마와 관련하여 김원재 전 의원은 "지역주민 및 당원들과 많은 의견을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이병국 중앙위원은 "최종 결정을 못한 상태"라며 "곧 출마 거취를 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부천시의원 일동은 지난 2월 9일 성명서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4월 7일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하며 시민들에게 반성과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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