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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원 19대 원장 권순호 취임

기사승인 2021.02.26  00: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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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순호 원장 "부천시 10개동 권역별로 '문화탐사대' 운영할 것"

   
▲ 부천문화원 19대 원장에 선출된 권순호 원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문화원은 2월 25일(목) 오후 3시 송내어울마당 4층 솔안아트홀에서 2021년 제56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0년 예·결산 보고에 이어 제19대 부천문화원장을 선출을 진행하였다. 이후 새로 부임하는 원장과 함께  2021년 예산(안)과 사업 계획 등을 승인하면서 새롭게 시작한 문화원의 시동을 걸었다.

이날 회장선출은 손영철 선거관리위원장및 선관위원 지도아래 권순호(60세) 후보의 단독출마로 진행된 찬반투표에서 총투표인 92명이 참여한 가운데 84명이 찬성표를 던져 만장일치에 가까훈 득표로당선됐다, (반대 6표,무표 2표)

권순호 19대 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30여 년간 언론활동을 통해 부천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면서 강의도 해왔으며 (달력을 통해) 부천의 역사지도를 제작하는 등 나름대로 봉사를 해왔다"면서 향후 부천문화원의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권 원장은 "부천문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은 사이버부천시티 조성을 비롯하여 부천시 10개동에 각 50명으로 구성된 '문화탐사대' 구성하여 부천의 전통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수집, 부천문화원 단독 건물 영위로 제 역할 수행, 부천문화원 예산증액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19대 원장 권순호 원장이 18대 정영광 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정영광 18대 원장은 퇴임사를 통해  "부천문화원은 경기도문화원연합회에서 주최하는 '2020경기도지방문화원 어워드' 시상식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문화원을 대표하는 '우수 문화원'으로 선정되는 영예와 더불어 전국 문화원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는 등 성과를 이뤄냈다"면서 "뜨거운 박수를 받을 때 아름다운 퇴임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 손영철 선거관리위원장이 권순호 원장에게 당선증을 전달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이날 문화원은 고경숙(시인),유택희(세무사)씨를 감사로 선출했으며 부원장 조영희를 비롯하여 이사 김병철,김서영,김승인,김종섭,김학무,김동익,변창순,손영철,윤덕진,이상규,이춘산,장대식,최형규, 허상윤 이사등 14명 외에 신규이사로 김민성,김선봉,김태욱,나오삼,박춘수,오진구,우인자,이능세,이승협,이종남,장석재,장현철,정재섭,차동길 등 14명 이사를 영입했다. 

부천문화원은 1966년 3월 14일 설립 이래 지난 53년간 부천의 전통 문화예술의 뿌리가 되어 역사와 문화, 예술이 발전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를 전승 보존 계승해 오고 있다.

   
▲ 정영광 전임원장이 19대 권순호 원장에게 문화원기를 전달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왼쪽부터 최의열 사무국장-정영광 전임원장-권순호 19대원장-변창순 이사
   
▲ 권순호 원장을 비롯한 정영광 전임원장, 조영희 부원장 등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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