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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장신도시 땅투기 의혹 시정질문하는 정재현 부천시의원

기사승인 2021.03.05  10: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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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대장신도시 땅투기 의혹 시정질문하는 정재현 부천시의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정재현 부천시의원이 5일 오전 10시 개회한 제250회 부천시의회 임시회 1차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광명시흥지구 신도시 땅투기 의혹과 관련해 3기 대장신도시를 추진 중인 부천시에서도 모든 공직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 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정의원은 "  부천시와 이웃한 광명시와 시흥시는 자체적으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투기의혹에 대해 전수 조사한다는 방침을 밝혔다“면서 " 이와 관련해 부천시에서는 아직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며 장덕천 시장에게 답변을 요구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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