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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노벨문학상수상 펄벅 대문호 서거 48주기

기사승인 2021.03.06  10: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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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소사에 소사희망원 설립 전쟁혼혈고아 돌봐...가수 인순이도 희망원 출신


   
▲ 카드뉴스 디자인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부천타임즈:곽주영 기자] 소설 '대지'(The Good Earth)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대문호이자, 인권운동가인 故 펄벅(Pearl Sydenstricker Buck) 작가 1973년 3월 6일 80세를 일기로 미국 버몬트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선교사 부모를 따라 중국의 상하이에서 자란 그녀는 39세에 발표한 '대지'로 명성을 얻고 4년 만에 3부작을 완성해 미국 여류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펄벅은 1965년 700만 달러의 사재를 털어 펄벅재단을 설립한데 이어 1967년 부천 소사에 소사희망원을 설립하여  한국 6.25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고아들과 혼혈아동을 돌보았다.

가수 인순이를 비롯하여 가수 함중아,정동권(함중아와양키스멤버), 제임스리, 오세근, 혼혈장애인 시인 김영철 등이 소사희망원 출신이다.

   
▲ ⓒ부천타임즈

곽주영 기자 jjooyanolja@naver.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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