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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횡단보도 불법포장마차 묵인하는 부천시

기사승인 2021.04.08  11: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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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노점상 정책, 장덕천 시장 재임 이후 후퇴...

   
▲ 부천시 부흥로 38번길(부천역 앞 대로 구 중앙극장 건너) 가나약국과 스마트폰 가게 앞 횡단보도를 십여년 이상 불법점유하고 포장마차 영업을 하고 있지만 부천시 관련부서(도로과, 노점상단속팀), 심곡동행정복지센터는 수수방관이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횡단보도(건널목)는 사람이 찻길을 안전하게 건너다닐 수 있도록 흰색 줄무늬로 표시한 도로의 한 부분으로 이곳에는  보행을 방해하는 어떠한 장애물을 설치해서는 안된다.

부천시 부흥로 38번길(부천역 앞 대로 구 중앙극장 건너) 가나약국과 스마트폰 가게 앞 횡단보도를 십여년 이상 불법점유하고 포장마차 영업을 하고 있지만 부천시 관련부서(도로과, 노점상단속팀), 심곡동행정복지센터는 수수방관이다.

   
▲ 부천시 부흥로 38번길(부천역 앞 대로 구 중앙극장 건너) 가나약국과 스마트폰 가게 앞 횡단보도를 십여년 이상 불법점유하고 포장마차 영업을 하고 있지만 부천시 관련부서(도로과, 노점상단속팀), 심곡동행정복지센터는 수수방관이다.

SNS페이스북에 누리꾼들은 "시민의 편익과 안전은 실종됐고, 불법천국이다","문화도시 부천의 민낯을 보여주고 있다","누구의 비호를 받고 있는 걸까?", "부천시 노점상(햇살가게) 정책이 장덕천 시장 재임이후 후퇴하고 있다", "시장을비롯하여 2천여 공직자 그리고 27명 시의원들 모두 눈 뜬 장님이다","이곳은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의원 홍진아, 김병전 지역구이다" 등 반응을 보이면서 부천시와 관할 행정복지센터의 단속을 촉구하고 있다.

   
▲ 부천역 CGV 인근 불법포장마차는 야간 영업이 끝난 후에도 철수하지 않고 24시간 붙박이로 도로에 방치하고 있다

한편 부천역 일대에 부천시로부터 도로점용 허가를 받은 햇살가게 외에 불법포장마차는 약 25개소로 이들은 야간 영업이 끝난 이후에도 포장마차를 철수 하지 않고 24시간 포장마차를 인도해 방치하고 있어 지역상인들과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이와 관련 부천시 심곡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단속을 하고 싶어도 노점상 연합의 반발이 거세다"면서"행정복지센터 차원이 아닌 부천시 차원에서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 부천시 부흥로 38번길(부천역 앞 대로 구 중앙극장 건너) 가나약국과 스마트폰 가게 앞 횡단보도를 십여년 이상 불법점유하고 포장마차 영업을 하고 있지만 부천시 관련부서(도로과, 노점상단속팀), 심곡동행정복지센터는 수수방관이다.
   
▲ 부천역 CGV 인근 불법포장마차는 야간 영업이 끝난 후에도 철수하지 않고 24시간 붙박이로 도로에 방치하고 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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