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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부천도예가 회원전, 심곡천 네모갤러리에서

기사승인 2021.09.04  00: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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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조형물, 전통도자,생활자기,포셀린,테라코타, 리빙소품, 액세서리 등

   
▲ 제19히 부천도예가회원전/도자조형물, 전통도자,생활자기,포셀린,테라코타, 리빙소품, 액세서리 등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지역 도예가회 회원들의 전통과 창작의 다양함을 보여주는 「제19회 부천도예가 회원전」이 9월 3일(금)부터 8일(수)까지 부천  심곡천 네모갤러리(부흥로 336번길7)에서 열린다.

부천도예가회(회장 이유경)가 주최하는 회원전은 강유경, 김현주, 김가영, 김은혜, 김정아, 이사설, 이설희, 이유경, 이재복,정재은, 한윤아, 한현영 등 13명 작가들이 작품이 선보인다.

전시내용은 도자 설치작품, 도자 조형물, 전통 도자, 생활자기, 포셀린, 테라코타, 리빙 소품, 액세서리 등 다양한 장르의 도자기 작품들이 전시된다.

   
▲ 부천도예가회 이유경 회장ⓒ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이유경 회장은 "흙에는 생명을 자라게 하는 에너지와 넉넉한 품이 있다. 흙에서 인간은 식량은 물론 물건을 만들어 생활을 꾸리며 살아왔다. 흙을 빚고 말려서 불의 힘을 견뎌낸 것이 드디어 도자기의 실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원시적인 토기에서 실용성과 예술성이 덮여진 전통자기로 전통자기에서 감성과 현대적 요소를 표현한 현대도자기로의 발전은 앞으로의 현대도자 예술의 다양함과 그 영역을 가늠하기 힘들 만큼 무궁무진하다"면서 "옛 것을 받아들이고 익혀서 새로운 것으로 발전시키고 탄생시키는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우리 부천 도예가회 회원들이 전통과 창작의 다양함을 보여준다는 면에서 이번 전시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유경 회장은 "코로나 19의 팬데믹 상황아래  앞을 기대하기 힘든 현실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예술혼을 일깨워 작품에 열정을 쏟고 현대 도예 발전에 정진하고자 노력하는 우리 도예인들에게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내 주시 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유경▪경인교육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졸업▪개인전 8회▪대한민국미술대전등 공모전 27회 입상▪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경인미술대전 초대작가▪한국미술협회 회원

강현주▪성신여자대학교 공예과(도예전공) 졸업▪기획 단체전 참여▪현재: 호호 도예공방 운영

김가영▪성신여자대학교 공예과▪성신여자대학원(도자전공) 졸업▪개인전 11회▪단체전 다수▪<김가영도자기> 스튜디오 운영

김은혜▪한국미술협회부천지부 회원▪한국문인협회부천지부 회원▪부천도예가 회원▪경인미술대전 초대작가▪문화대장간 공방 운영

김정아▪단국대학교 도예학과 졸업▪기획 단체전 참여▪현재: 행복한 토기장이 도예공방 운영

이사설▪인천 제물포고등학교 졸업▪단국대학교 도예학과 졸업▪동 대학원 도예학과 졸업▪개인전 13회

이설희▪단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예과졸업▪개인전 5회, 그룹전 100여회▪부천시공예체험교육관 관장, 경인미술대전 초대작가▪현재: 부천미술협회 이사▪길도예 대표

이유경▪충북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학과 졸업▪2003~21 한국미술협회 부천미술협회전 30여회 참가▪2008~17 일본 오까야마 . 가와사키 한일교류전▪2018 러시아 하바로브스크 한 . 러 교류전, 2012~21 아트밸리 도예강사▪현재: 한국미술협회 부천지부 공예분과 위원장▪부천도예가회 회장

이재복▪대한민국 도예공모전▪현대미술공모전▪경기미술대전▪경인미술대전 등 다수 수상▪부천도예가회 회원

정재은▪개인전 5회▪기획 초대 단체전 100여회 참여▪2015 제2회 부천청년비에날레공모 대상 외 5회 입상▪현재: 성신도예가회, 한국미협, 시도회, 부천도예가회 회원▪도예공방 <유쾌공작소>

한윤아▪성신여대 공예학과 졸업▪▪2010 대한민국청년작가전, 2016 국제 핸드메이드전 DDP▪2019 제3회 한일교류전▪2002.10 Korea Industrial Artist's Association [KIAA]▪제38회 전국공모전 입선▪루루버블 공방운영중

한현영▪개인전 5회▪초대 및 기획 단체전 참여▪현재: 부천도예가회, 성신도예가회▪시도회▪부천미술협회 회원

   
▲ 이유경 회장 <사노라면> 30*12*50cm 조합토,테라실리질리타 3벌
   
▲ 한형현 <닿고 싶은 마음> 53*53*13cm 산백토
   
▲ 왼쪽부터 이유경 회장-김은혜 작가-박윤이 서양화가ⓒ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박윤이 서양화가(왼쪽)가 이유경 작가 작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은혜 <지구는 어디로 가나요?> 30*30cm
   
▲ 한윤아 <아가판서스> 120*60*10cm 아크릴,에나멜페인팅,도자기
   
▲ 정재은 <합창>
   
▲ 이재복 <무제>13*13*27cm 잡토
   
▲ 이설희 <연리문주전자> 18*22cm 혼합토
   
▲ 이사설 50*50*70cm
   
▲ 김정아 UNIT 20*20*40cm 백조형토,시노유
   
▲ 김정아 UNIT 20*20*40cm 백조형토,시노유
   
▲ 김가영 <꼬마> 20*20*1cm 백토,상회안료
   
▲ 강현주 50*50*10츠 백토,상회안료
   
▲ 강유경<세잔의 원기둥을 위한 변주> 9.8*9.8*37cm 조형토2021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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