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격동하는 문화 콘텐츠 시장, 숨은 보석 메타버스를 탐구한다

기사승인 2021.09.15  11:08:13

공유
default_news_ad1

- BIAF2021 학술 포럼 '메타버스, 가상 융합 플랫폼의 미래가치'

   
▲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이 ‘메타버스(Metaverse)’를 주제로 한 학술 포럼을 10월 23일 진행한다.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5G 네트워크 상용화, 코로나19 펜데믹에 따른 언택트 라이프 가속화로 ‘메타버스’가 트렌디한 키워드로 떠올랐다. 동원그룹, 현대해상 등의 기업에선 메타버스 채용상담회를 열었고, 지자체에서는 메타버스를 행정에 접목하는 추세다. NH투자증권, 삼성자산운용 등 증권가에서도 메타버스를 활용한 플랫폼 개발과 함께 관련 금융상품도 준비하고 있다.

이렇듯 사회 각 분야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하는 것에 주목, BIAF2021은 전문가들을 모아 영화, 특히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메타버스를 활용, 융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통해 한국 콘텐츠 시장과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한다. 더불어, 조선대학교 LINC+사업단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강연은 주제와 잘 어울리는 ‘텔레포디움’기술을 활용해 부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진행되는 강연을 광주 조선대학교에서 실시간으로 생동감 있게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국 콘텐츠 시장에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강연을 준비한 BIAF2021은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열린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2

관련기사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