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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민주당 의원 18명중 6명, 이낙연 후보 지지선언

기사승인 2021.09.17  17: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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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짜입당원서로 징계받은 박병권·박정산·박찬희 의원도 이낙연 지지

   
▲ 부천,시흥,안산 출신 시도의원들이 17일 부천시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낙연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8명 중 임은분, 박병권,김주삼, 박정산, 박찬희, 양정숙,의원등 6명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경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부천출신 경기도의원 8명중 임성환,황진희 의원 2명이 이낙연 후보지지를 선언했다. 

지지를 선언한 시도의원 8명 중 도의원 임성환, 황진희, 시의원 박병권,박정산,박찬희, 양정숙은 이낙연 선대본부장을 맡고 있는 설훈 부천을 선거구 출신이다. 김주삼 의원은 부천병 김상희 국회의원 선거구 출신이다.

부천,시흥,안산 출신 더불어민주당 시도의원은 9월 17일 부천시의회 3층 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낙연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이번 대통령 선거가 대립과 갈등의 장이어서는 안 된다"며 "검증된 도덕성이 있는 후보, 화합과 포용의 가치로 국민의 뜻을 아우르는 후보가 필요하다”며 지지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낙연  후보가 가진 도덕성, 민주당의 정신을 잇는 뚝심, 위기에서 빛났던 묵직하고도 믿음직한 그의 능력을 믿습니다.”라며 이낙연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이낙연 지지선언에 동참한 박병권,박정산, 박찬희 의원은 최근 가짜 입당원서 사건으로 경기도당으로 부터 징계처분을 받았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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