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오병권 행안부 지방재정국장,경기도 행정1부지사

기사승인 2021.10.07  18:41:35

공유
default_news_ad1

- 이재명 경기지사 사퇴하면...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오병권

   
▲ 오병권 행안부 지방재정국장,경기도 행정1부지사 유력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오병권(51·吳秉權)  행정안전부 지방재정국장이 차기 경기도 행정1부지사로 내정됐다.

오병권 신임 행정1부지사는 부천타임즈와의 통화를 통해  "모두가 힘든 코로나19시대, 1,380만 경기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도민의 행복과 경기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경제실장, 부천 부시장(26대, 29대) 등으로 일했던 현장감각을 잘 살려 나가겠습니다.또한 중앙정부에서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정책관, 정책기획관 등을 거치며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겠습니다.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지역 공직자와 정계 관계자는 "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된 후 오는 12월 지사직을 사퇴하면 오병권 행정1부지사가 도지사 권한대행이 될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오병권 행정부지사는  고향인 경기도 부천에서  두번(제26대, 제29대)이나 부시장을 역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병권 부시장은 1971년생으로 부천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학과 석·박사과정을 수료했다.1995년 4월 36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으며 청와대 대통령실 정무수석실행정관 행정자치비서관 행정관 및 안전행정부 조직기획과장, 제26대 부천시 부시장, 경기도 경제실장,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