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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전국무용제, 부천 '원리버댄스컴퍼니'문체부장관상

기사승인 2021.10.13  13: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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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무용수상,경기도무용협회 모범지회상 등 3관왕
인간과 인공지능의 한계를 찾아보며 공존하는 것에 대한 고찰을 표현

   
▲ '원리버댄스컴퍼니' 강예령 대표가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12일 충남 천안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전국무용제」 본선 결승에서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부천 출신 <원리버댄스컴퍼니(대표 강예령)>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금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1천만원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 '원리버댄스컴퍼니'강예령 대표

이뿐만 아니다. 개인상으로는 우수무용수상,경기도무용협회는 모범지회상 등 3관왕을 획득했다.

결선에서 금상을 거머쥔 원리버댄스컴퍼니의  작품 'What am I?'는 인간의 편의를 위해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AI'(인공지능)에 대해 인간과 기계의 한계를 찾아보며 공존하는 것에 대한 고찰을 담았다. 

전국무용제는 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무용협회 충남지회와 제30회 전국무용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며, 충청남도와 천안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했다.

전국무용제는 매년 전국 16개 광역시·도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한 지역 대표 무용인 및 무용단체가 참가하며, 경연을 통해 창작 무용 우수단체를 평가·선정한다.

   
▲ '원리버댄스컴퍼니'가 작품 'What am I?'를 공연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 '원리버댄스컴퍼니'가 작품 'What am I?'를 공연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 '원리버댄스컴퍼니'가 작품 'What am I?'를 공연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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