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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뉴트로'<달빛천사> 이용신, 부천의 달을 노래한다!

기사승인 2021.10.22  08: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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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AF2021 공연 프로그램 '애니락 in 부천'

   
▲ '애니 뉴트로'<달빛천사> 이용신, 부천의 달을 노래한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일명 '노래하는 성우' 이용신 성우가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BIAF2021)의 공연 프로그램 ‘애니락 in 부천’에서 추억의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선사한다.

이용신 성우는 2004년 <달빛천사>의 주인공 역할을 맡아 직접 OST를 부르며 큰 인기를 얻었다. 15년이 지난 후, 대학축제에서 <달빛천사>의 주제가를 부른 것을 계기로 유튜브 등에서 화제가 되며 '이용신 신드롬'이라는 말과 함께 ‘애니 뉴트로’의 선두주자가 되었다. 한국 성우 최초로 음반을 내고,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기록도 가지고 있으며, 이후로도 다양한 성우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애니락 in 부천’은 10월 23일 17시, 부천 한국만화박물관 1층 상영관에서 진행되며, BIAF2021은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열린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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