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생생포토]이봉주 쾌유 빌며 파이팅 외치는 한병환 전 청와대 행정관

기사승인 2021.11.28  18:20:50

공유
default_news_ad1
   
▲ 이봉주 쾌유 빌며 파이팅 외치는 한병환 전 청와대 행정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한병환 전 청와대 자영업 비서관실 선임 행정관이 28일 오전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육상경기연맹(회장 노문선) 주최 '이봉주 쾌유 기원 마라톤'에서 이봉주 선수의 쾌유를 빌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봉주는 2020년 1월부터 근육긴장 이상증을 앓고 있는데 지난해 6월 수술을 받고 일단 회복했지만, 아직 허리를 구부리고 목을 숙인 채 걷는다.

이봉주는 "내가 1㎞ 이상을 달리는 건 2년 만이다. (근육이상증으로) 예전처럼 달릴 수는 없지만, 내게는 의미 있는 달리기 였다”라고 소감을 밝히면서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사람들이 모일 수도 없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이 나를 위해 모여 주셔서 더 감동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봉주는 “오늘은 예전처럼 뛸 수 없었지만, 다음에는 꼭 더 건강한 모습으로 뛰겠다.이런저런 이유로 몸이 불편한 많은 분께 희망을 드리고 싶다”며 각종 병으로 투병중인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 쪽부터 개그맨 김명덕-전 세계챔피언 유명우-한병환 전 청와대 행정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