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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으뜸 공무원 1위 권광진 자원순환과장

기사승인 2021.12.03  08: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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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위 이성배 오정동장,3위 오시명 문화경제국장,4위 심재성·장용기
팀장 1위 김정호,2위 정수영,3위 홍상혁

   
▲ 으뜸 간부공무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부천시지부(지부장 김국광)가 선정한 으뜸 간부공무원에 권광진 자원순환과장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위는 오정동장 이성배. 3위는 문화경제국장 오시명, 공동 4위는 복지정책과장 심재성, 장용기 환경사업단장이  각각 선정됐다.

   
▲ 으뜸팀장

으뜸팀장 1위는 오정동 자원순환팀장 김정호, 2위 건강증진과 선별진료팀장 정수영,3위 심곡동 도로관리팀장 홍상혁씨가 각각 선정됐다.

공무원노동조합 부천시지부는 지난 11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5일간 부천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565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노동조합은 닮고 싶은 선배 공무원으로 "과 직원들을 두루두루 살펴주시고 최대한 합리적인 결과를 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과 배려에 감사하다"면서 "'솔선수범' 이 사람이 된다면 바로 팀장님일 것이다. 앞으로도 공직생활하면서 이런 좋은 상사분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팀장님  존경합니다"라고 밝혔다.

   
 

간부공무원에 대한 개선요망으로 '사무실에서 멜랑꼴랑 연애는 그만','직원에게 폭언과 술강요도 그만', '딸 뻘되는 여직원한테 치근덕거리는 게 그렇게 좋습니까?','직원을 접대부처럼 부리지 마세요','본인만 원하는 회식 그만 술 좀 그만 권하고 너나 마시세요','사무실인지 로맨스 장소인지 모르겠네' 등 따끔한 쓴 소리를 날렸다.

또한 점심은 '내돈 내산' 언제까지 후배 돈으로 드시나요?,남직원한테든 여직원한테든 성희롱 그만, 농담이라면서 수위 넘지 마세요, 성인지 감수성이 낮은 상급자로 인해 젊은 여직원들이 고통받고 있다. 외모평가 마시고 선 넘지 마세요. 특히 뒤에서 어깨를 친다든지 우연을 가장한 신체접촉을 당하는 여직원 입장에서는 소름이다. 일부 상급자들의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부천지역 공공노동조합 연합이 뽑은 으뜸시의원으로 1위 국민의힘 곽내경 의원을 비롯하여 2위 더불어민주당 김병전 의원.3위 더불어민주당 박명혜 의원을 선정했다. 하지만 선정 배경과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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