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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경기도문화의날' 맞아 클래식 실내악 공연 개최

기사승인 2021.12.03  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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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코프스키, 피아졸라 등 '본 챔버 앙상블'이 선보이는 클래식 선율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가 오는 12월 11일 (토) 경기도문화의날 특별 공연 <본 챔버앙상블과 함께하는 "Winter Music Story"> 를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실내악그룹 '본 챔버앙상블'이 무대에 오르며,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끼 인형 모음곡', 피아졸라의 '리베르 탱고' 등 연말의 즐거운 분위기가 연상되는 친숙한 클래식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연주를 선보일 본 챔버 앙상블은 지난 2013년 결성된 실내악 그룹으로, 바이올리니스트 박준영을 주축으로 국내 정상의 연주자들이 함께 국내외에서 수준 높은 연주를 펼치고있다. 

본 챔버 앙상블은 클래식의 접근성과 친근함을 높이기 위해 관객들을 직접 찾아가는 음악회를 다수 진행하는 등 클래식 공연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본 챔버 앙상블은 "Winter Music Story" 라는 주제 아래 겨울과 어울리는 친숙한 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악 연주를 경기아트센터 무대에서 연주한다. 

경기도문화의날을 맞아 더 많은 도민들이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티켓 할인 혜택도 준비되어있다. 경기아트센터는 본 공연에 한하여 모든 예매자에게 '경기도문화의날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경기아트센터 공연관계자는 "12월 경기도문화의날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을 준비했다" 며 "관객분들께서 겨울과 어울리는 클래식 선율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본챔버앙상블

■ 본 챔버 앙상블 
본 챔버 앙상블은 2013년부터 음악, 미술, 시, 무용 등 문화예술을 통해 우리나라 동해와 독도의 아름다움과 주체성을 우리 삶 속에 승화시키고, 국내외에 알리는 활동을 한 (사)라메르에릴의 음악감독 겸 바이올리니스트 박준영을 주축으로 설립되었다.  클래식의 접근성과 친근함을 높이기 위해 크고 작은 무대를 가리지 않고, 관객들을 직접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하는 등 대중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노력을 하고있다. 세계 10개국 14개 도시와 국내 각지에서의 순회, 초청 연주의 경험을 살려 다양한 구성의 실내악으로 국내 정상의 연주자들이 다채로운 즐거움과 함께 수준 높은 음악을 들려주고있다.

   
▲ 박준영 음악감독 겸 바이올리니스트

■ 공연 프로그램
 차이코프스키 (P.I. Tchaikovsky) <호두까기인형 모음곡, 작품번호 71><현악4중주 제1번 D장조, 작품번호 11> 바이올린: 박준영,이선영 / 비올라: 에르완 리샤 / 첼로: 장혜리

폴 쇤필드 (Paul Schoenfield) <카페뮤직, Piano Trio “Café Music” 피아노: 이선미 / 첼로: 부윤정 / 바이올린: 박준영 

  피아졸라(A. Piazzolla)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중 "항구의 겨울"> <망각, Oblivion><리베르탱고, Libertango> 피아노: 이선미 / 첼로: 부윤정 / 바이올린: 박준영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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