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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벼락 맞은 정장', 청년에게 취업을 입히다

기사승인 2022.01.20  20: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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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락맞은 정장 포스터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경기 부천시는 2022년 면접정장 무료대여사업(이하‘벼락 맞은 정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벼락 맞은 정장’은 벼락 맞은 대추나무가 행운을 상징하는 것에 기인해 부천시 청년 구직자들에게 취업과 길운을 전해주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로 4년 째 진행 중인 본 사업은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여 작년에는 1,111명이 이용했고 98%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부천시 청년구직자라면 누구라도 3박 4일 간 정장을 대여할 수 있으며 품목은 정장 재킷과 바지/스커트를 포함하여 셔츠/블라우스, 넥타이, 벨트, 구두까지로 전문가의 코디 조언과 간단한 수선도 받을 수 있기에 직접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그동안은 서울까지 나가 정장을 대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올해는 관내업체(정장에녹 / 부천시 양지로 205, 5층)를 선정하여 접근성을 높였다. 이용시간은 평일 9시부터 19시, 토요일 10시부터 18시이며 대여문의는 (☏032-324-1225)이다.

한편, 부천시는 부천일자리카페(송내역 위치)에서 정장을 입고 AI·VR 면접체험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하반기부터는 부천일자리카페에서도 정장 대여·반납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천일자리센터(☏032-625-8430∼9)로 문의하거나, 부천시 홈페이지(부천일자리센터-면접정장무료대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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