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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수빈엄마' 최은경 시의원 선거 사무실 개소

기사승인 2022.05.16  06: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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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빈이 엄마' 최은경 오토바이로 동네를 누빈다
서영석 국회의원 '<1-나>번에 올인해야'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마을활동가 최은경(47) 성곡동 복지협의체위원이 부천시 자선거구(성곡동‧고강본동‧고강1동)를 지역구로 시의원에 도전한다. 2001년 바르게살기위원회를 시작으로 성곡동 복지협의체 간사, '행복한 밥상' 단장에 이르기까지 24년이상을 마을에서 활동했다.

   
▲ 최은경 후보가 서영석 국회의원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더불어민주당 간판을 달고 시의원에 도전하는 최은경 후보의 지난 20년의 활동내역을 보면 ▲청소년베르내환경기획단 팀장▲행복한밥상▲더불어민주당 부천시정 사회적경제분과위원장▲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부천시마을만들기운영위원▲여월커뮤니티봉사단 단장▲성곡동복지협의체 위원▲(현)부천시안전모니터 성곡동 단장▲(전)바르게살기위원회 간사(15년)▲(전)부천시참여예산 부위원장▲(전)오정연합학부모폴리스단장 등 일일이 손꼽기가 부족할 정도다.

‘수빈이 엄마’ 최은경은 오토바이로 동네를 누빈다. 최 후보는 고강1동 10년, 성곡동 14년. 지역구 내에서 24년을 살았다. " '어디 골목 뒤쪽에 쓰레기 많이 버리는 집' 하면 어느 집인지 눈에 그려져요. 24년을 오토바이를 타고 다녀서 동네 구석구석 모르는 곳이 없어요. 오토바이가 세워진 것을 보고 지인들이 안부전화를 걸어올 정도에요. 동네 구석구석에 대해서 저만큼 알고, 주민들이 느끼는 감정을 저만큼 느끼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1-나>번을 단 최은경 후보가 15일 오후 소라고 697번길(503호) 성곡새마을금고 5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시의원 당선을 위한 본격시동을 걸었다,

   
▲ 최은경 후보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개소식에 참석한 서영석 국회의원은 “4년전 경선에 탈락했던 최후보가 4년만에 꿈을 이뤘다. 하지만 <1-나>번이라는 안타까움이 있다. 민주당에서는 <1-가>번보다  <1-나>번에 올인해야 한다는 목소가 나오고 있다”면서 최은경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황완성 대외협력국장은 "최은경 후보는 베르내천 환경지킴이로 불리울 정도로 베르내천 환경 정화를 위한 마을활동을 펴고 있다“면서 환경전문가 최은경의 끊임 없는 마을 사랑을 칭찬했다.

   
▲ 최은경 후보가 서영석 국회원을 비롯한 오정병지역에서 출마하는 시도의원 후보자및 비례대효 유경현-장혜영-윤단비-박상현-손준기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최은경 후보는 “같이 걱정하며 하나하나 찾아다니며 최선을 다하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현실에 안주하는 것을 경계하겠습니다.늘 새롭고 의미 있는 활동을 해야 함을 되새기면서 노력하겠습니다. 사회 취약 계층 지원에 힘써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 주민과의 약속, 신의를 지키며 생활정치·약속정치를 실천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그러러면서 최 후보는 “경험이 다르면 능력도 다르다고 생각합니다.일할 줄 아는 정치인. 시민과 소통할 줄 아는 정치인. 믿고 맡길 수 있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지금처럼 여러분들과 함께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뛰며,다가올 4년! 약속을 지키는 최은경이 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 최은경 후보가 내빈들과 함께 당선 기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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