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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열 후보 "2-나는 전과가 없습니다"

기사승인 2022.05.22  10: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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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선거구에서 '2-가'번을 받은 후보는 국민의힘 정창곤(46세) 후보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 350만원 처분을 받은 전과 1범인 가운데 전과가 없는 이상열 후보는 가번을 의식한 듯 "2-나는 전과가 없습니다"를 현수막으로 내건 것.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지방선거 시의원에 출마한 국민의힘 한 후보자가 "2-나는 전과가 없습니다"를 구호를 현수막으로 내걸어 전과가 있는 후보자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경기도 부천 바선거구(심곡본1동,심곡본동,송내1동‧2동)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상열(61세) 후보다.

바선거구에서  '2-가'번을 받은 국민의힘 정창곤(46세) 후보가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 350만원 처분을 받은 전과 1범인 가운데 전과가 없는 이상열 후보는 가번을 의식한 듯 "2-나는 전과가 없습니다"를 현수막으로 내건 것.

이같은 내용의 현수막이 일부 전과가 있는 후보들 및 당원들로부터 빈축을 샀다.

현수막 관련 SNS 페이스북 S모씨는 "참내~  이 나이 살도록 저런 선거 현수막 홍보는 처음 봅니다 ㅋ~다른 후보들은 다 전과가 있다는 말인데...후보가 참신한 공약을 내걸어야지 전과가 없다는게 무슨 공약도 아니고  지방 선거가 과열되다 보니 별일이 다 있네요~"라고 꼬집었다.

한편 국민의힘 부천병지역에서 전과가 있는 후보는 아선거구 시의원 후보 이준영(전과 2범), 부천5선거구에 출마한 도의원 후보 황계호 전과 3범 등이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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