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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재난 대비 지진옥외대피장소 현장점검 나서

기사승인 2022.06.24  09: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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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속 대피 연락체계 강화 및 대피장소 추가지정 계획

   
 

부천시는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경기도와 합동으로 관내 지진옥외대피장소 42개소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시의 옥외대피장소 지정 현황, 안내 표지판 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지진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피를 유도할 수 있는 비상연락 체계를 정비했다. 

한편, 부천시는 2021년 2개소에 불과했던 지진 옥외대피장소를 2022년 상반기 42개소로 크게 확대 지정한 데 이어 올해 안으로 시의 인구대비 수용률 100% 달성을 위해 추가로 확대 지정할 예정이다.

부천시 지진옥외대피장소는 국민재난안전정보 포털(www.safekorea.go.kr), 안전디딤돌앱, 부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진은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으로 철저한 대비와 행동 요령 숙지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재난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광민 기자 bobos7842@naver.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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