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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처럼 반가운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

기사승인 2022.06.26  12: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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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예총, 25일부터 7월 10일까지 토·일요일 부천 곳곳에서 열린공연

   
▲ 25일 오후 부천산새공원 열린음악회 출연진들이 사회자 유인석 탈랜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지난  2년간 날개를 접었던 부천의 문화예술인들이 다시 시민곁으로 찾아와 뜨거운 박수와 환영을 받았다. 

부천예총은 6월 25일 오후 2시 부천 산새공연, 오후 5시 부천역 남부광장 공연을 시작으로 「2022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 막을 올렸다.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은  7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총 35개팀이 빼콤공원,목일신공원,남부수자원생태공원,도당공원,오정대공원,고리울가로공원,역곡다행광장 등에서 시민과 함께 한다.

   
▲ 진행을 맡은 탈랜트 유인석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25일 산새공원 탈랜드 유인석의 사회로 진행된  열린공연은 남녀노소 다양한 인원으로 구성된 색소폰사관학교 부천분원을 운영하는 여청색소폰, NK댄스아카데미소속으로 2014년 한국무용동아리로 구성된 신중동무용단, 청소년으로 구성된 핫스팟댄스팀,소향무용단 등 다양한 장르와 퍼포먼스로 관객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 부천비바합창단ⓒ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역남부광장 열린공연에는 민족예술단 나눔소리, 우예춤 락무용단, 부천비바합창단, 평양검무 부천지부, 부지개 국악예술단 등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오은령 부천예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를 되돌아보면 참으로 장하게 견뎌온 시간들이었다. 시민여러분께서 계신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시민여러분께서 원하고 기다리는 장소가 곧 공연무대가 되는 찾아가는 작은무대 열린공연은 이번엔 야외무대로 꾸몄다”고 말했다.

이어 오회장은 “무용과국악, 클래식과 대중음악으로 어우러진 공연을 기존 공연예술의 개념을 넓혀 시민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적극적인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측면에서도 최고를 지향하는 수준 높은 무대가 될 것이다, 코로나 펜데믹 기간 동안 문화예술공연에 목말랐던 시민여러분에게 단비와 같은 문화의 향기에 흠뻑 취해 달라“고 당부했다

 

   
▲ 청소년 댄스팀 핫스팟이 관객석에서 열광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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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예술단 나눔소리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민족예술단 나눔소리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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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검무 부천지부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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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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