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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원미초, 수원시장기양궁 남ᆞ여 초등부 준우승

기사승인 2022.09.26  14: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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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수연 개인 4관왕 금1,은1,동2 등 개인종합 준우승

   
▲ 권수연 개인 3관왕 금1,동2 등 개인종합 준우승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원미초등학교(교장 김상현/양궁코치 이혜정)가 「제17회  수원특례시장기 초·중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 준우승과 남자단체 준우승을 차지했다.

승리의 주인공은 양궁부 권수연(원미초 5), 나연우(원미초 6), 소민규(원미초 5), 최준혁(원미초 5), 우희민(원미초 5) 등이다.

특히 권수연은 25일 수원시 양궁장에서 개최된 대회 여초부에 35m서 326점을 쏴 3위를 시작으로, 25m에서 3위, 20m에서 354점으로 1위, 개인종합 2위로 4관왕을 차지했다. 권수연은 개인종합 1352점으로, 김은찬(수원 송정초, 개인종합 1360점)의 벽을 넘지못하고 준우승을 차지해 아쉬움을 남겼다.

   
▲ 부천 원미초, 수원시장기양궁 남ᆞ여 초등부 준우승

원미초 남초부(나연우, 소민규, 최준혁, 우희민)는 단체종합 3천798점 으로, 남자초등부 단체전 2위에 올랐다. 원미초는 이번 경기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포함 두개의 준우승 트로피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양궁 저변 확대와 꿈나무 육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수원특례시 주최, 수원시양궁협회 주관으로, 경기도내 초·중 선수 150여명과 생활체육 동호인 50여명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24일 열린 개회식에는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과 박광국 수원시체육회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백종대 수원시양궁협회장을 비롯 내빈과 양궁 관계자들이 참석해 꿈나무들을 격려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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