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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초, 경기도협회장기 양궁대회 초등부 남ᆞ여 9관왕

기사승인 2022.11.14  12: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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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수연 은1·동2 종합 2위,최준혁 은1·동2 종합3위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1차 선발전

   
▲ 권수연 여자부 종합 2위, 최준혁 남자부 종합 2위ⓒ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원미초등학교가 11월 13일 수원양궁장에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1차 선발을 겸해 열린 대회에서 여자초등부와 남자초등부에서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승리의 주인공은 여초부 권수연(원미초 5)은 20m 은메달, 25m 동메달, 35m 동메달을 획득하고 개인종합 1천 344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최준혁(원미초 5) 20m 동메달, 25m 동메달, 35m 은메달을 획득하고 개인종합 1천325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원미초는 남자부 단체전 동메달(최준혁 5, 우희민 5, 소민규 5, 신성하 4)을 획득해 도합 9개의 메달을 손에 쥐었다. 

11월 11일 오전 열린 개회식에는 이성수 경기도양궁협회장과 이경렬 대한장애인양궁협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내빈들이 참석해 한국 양궁의 미래를 짊어질 꿈나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이성수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그동안 땀흘려 연마한 기량을 후회없이 펼쳐 경기도의 자랑인 윤미진·기보배 같은 우수한 선수가 나와 앞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무대를 제패하기를 기대한다"라며 "협회에서도 여러분이 보다 좋은 여건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원미초등학교는 지난 10월 29일 열닌 「2022년  부천시장배 양궁대회」에서 20m 여자1위, 20m남자 1위, 토너먼트 여자부 1위, 남자부는 1,2,3위를 휩쓸었다. 

승리의 주인공은 20m 경기에서 여자부 1위 소리아(원미초 4)와 남자부 1위 선성하(원미초 3)를 시작으로, 35m 토너먼트로 진행된 경기에서 여자부 1위 권수연(원미초 5), 남자부 1위  최준혁(원미초 5), 2위 우희민(원미초 5), 3위 소민규(원미초 5)등이다. 이혜정 코치는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였다.

   
▲ ⓒ부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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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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