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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취임 1년 동안 시장과 소통 없어

기사승인 2022.11.29  17: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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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립합창단 김선아 상임지휘자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시립합창단  김선아 상임지휘자가 취임 1년이 되도록 오시명 문화경제국장은 물론 조용익 부천시장과  간담을 가진 적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문화도시 부천의 소통에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선아 상임지휘자는  2022년 1월 1일 취임했으며 임기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박성호 의원은 11월 29일 열린 문화예술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선아 지휘자를 출석시킨 가운데 합창단 단원들의 내부 평가 관련 질문을 하면서 “김선아 상임지휘자가 취임한지 일 년이 됐다. 관련 부서인 문화경제국장이나 시장과 소통을 위한 자리는 가져 보았느냐”물었다.

이에 대해 김선아 지휘자는 "제가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시장 면담을 요청해도 되는지"라면서 "만난 적이 없다"고 답했다

한편 김선아 지휘자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교회음악을 전공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악대학에서 합창지휘 디플롬을 취득했다.

현재 단국대학교에서 합창지휘전공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지휘자,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 음악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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