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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명인 1호 김순자 대표 썩은 배추로 김치 제조 재판행

기사승인 2023.01.31  2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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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명인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대한민국 김치명장 1호'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가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 식약부(부장검사 박혜영)는 1월 27일 김순자 대표와 한성식품의 자회사 효원의 부사장 등 회사 관련자 8명을 김치 제조에 썩은 배추와 무를 사용한 혐의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공모해서 지난 2021년 8월부터 2022년 1월 사이 썩은 배추와 무로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김치 약 17만6000㎏을 제조했다. 또 2019년 5월부터 2022년 2월 사이에는 같은 김치 약 24만㎏을 제조한 혐의를 받았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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