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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 제38회 복사골예술제 개막공연

기사승인 2023.05.06  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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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8회 복사골예술제 이솔로몬 축하공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제38회를 맞이하는 복사골예술제가 시승격 5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시민곁으로 다가 왔다.

「 부천愛 반하다 예술愛 끌리다 」를 슬로건으로  복사골예술제 개막 축하공연이 5월 5월 오후 7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포문을 열었다.

개막축하공연은 ▲부천시의원 10인의 난타공연 ▲연극 <부천에 이사오고 싶은 놀부> ▲베이스 함석헌의 무대 ▲느낌커뮤니케이션의 미디어 퍼포먼스 <오방신장무> 등을 선보였으며 초청 가수 이솔로몬의 무대를 선사했다.

   
▲ 제38회 복사골예술제 성악가 베이스 함석헌 축하공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성악가 함석헌씨는 나의살던 복사골을 주제로 '고향의 봄', '봄날은 간다', '나는 고양이를 샀다네' 등 다채로운 봄의 노래를 불러 복사골예술제 개막식 흥을 돋았다.

   
▲ 제38회 복사골예술제 이솔로몬 축하공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내일은 국민가수' 출신인 이솔로몬은 대한민국의 시인이자 가수로  음우시인의 호소력 짙은 감성무대를 선보여 복사골예술제 개막축하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 부천시 국제교류도시 미국 베이커스필드 대표단 방문이 복사골예술제 개막식에서 조용익 부천시장, 오은령 부천예총회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특히 개막축하공연에는 부천시교류도시 미국 베이커스필드시 레지나 프라이어(Regina Pryor) 회장을 비롯하여 테레사 맥코믹(Teresa McCMICK) 부회장, 차영호 부천위원장 등 13명이 참석해 부천의 수준높은 문화공연을 즐겼다.

   
▲ 조용익 부천시장이 미국 베이커스필드 대표단 레지나 프라이어(Regina Pryor)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시청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는 복사골무용제, 어린이가족뮤지컬, 시민노래경연대회, 시낭송회 등 공연이 펼쳐지며, 부천관현악축제, 복사골합창제는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부천미술제, 포토시입상작 전시, 시민미술·점토만들기·휘호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 조용익 부천시장이 미국 베이커스필드 대표단 레지나 프라이어(Regina Pryor)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시청 앞 ‘차 없는 거리’에서는 거리문화공연, 에어바운스 등 놀이기구 체험으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 및 음식부스도 운영한다.

중앙공원에서는 포토페스티벌, 소원달기, 느린우체통 등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해 축제를 한층 더 풍성하게 채운다.

   
▲ 제38회 복사골예술제 개막식에서 부천예총 오은령 회장이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제38회 복사골예술제 이솔로몬 축하공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제38회 복사골예술제 이솔로몬 축하공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제38회 복사골예술제 이솔로몬 축하공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제38회 복사골예술제 이솔로몬 축하공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제38회 복사골예술제 이솔로몬 축하공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제38회 복사골예술제 이솔로몬 축하공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예총 오은령 회장이 미국 베이커스필드 대표단 레지나 프라이어(Regina Pryor)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무용협회,극단 시나브로,윤수민 댄스 부천시승격 50주년기념 공연, 살기좋은 문화예술도시 부천시에 반해버린 놀부이야기를 위트와 감동넘치는 융복합 공연으로 선보였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무용협회,극단 시나브로,윤수민 댄스 부천시승격 50주년기념 공연, 살기좋은 문화예술도시 부천시에 반해버린 놀부이야기를 위트와 감동넘치는 융복합 공연으로 선보였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무용협회,극단 시나브로,윤수민 댄스 부천시승격 50주년기념 공연, 살기좋은 문화예술도시 부천시에 반해버린 놀부이야기를 위트와 감동넘치는 융복합 공연으로 선보였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무용협회,극단 시나브로,윤수민 댄스 부천시승격 50주년기념 공연, 살기좋은 문화예술도시 부천시에 반해버린 놀부이야기를 위트와 감동넘치는 융복합 공연으로 선보였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무용협회,극단 시나브로,윤수민 댄스 부천시승격 50주년기념 공연, 살기좋은 문화예술도시 부천시에 반해버린 놀부이야기를 위트와 감동넘치는 융복합 공연으로 선보였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무용협회,극단 시나브로,윤수민 댄스 부천시승격 50주년기념 공연, 살기좋은 문화예술도시 부천시에 반해버린 놀부이야기를 위트와 감동넘치는 융복합 공연으로 선보였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무용협회,극단 시나브로,윤수민 댄스 부천시승격 50주년기념 공연, 살기좋은 문화예술도시 부천시에 반해버린 놀부이야기를 위트와 감동넘치는 융복합 공연으로 선보였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무용협회,극단 시나브로,윤수민 댄스 부천시승격 50주년기념 공연, 살기좋은 문화예술도시 부천시에 반해버린 놀부이야기를 위트와 감동넘치는 융복합 공연으로 선보였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의원들이 특별출연한 부천아리打 난타공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의원들이 특별출연한 부천아리打 난타공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의원들이 특별출연한 부천아리打 난타공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의원들이 특별출연한 부천아리打 난타공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시의원들이 특별출연한 부천아리打 난타공연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제38회 복사골예술제 개막공연/느낌커뮤니케이션의 미디어퍼포먼스 오방신장무는 한국 전통 오광대놀이 청황흑백적의 다섯신장이 나와 춤을 추는 전통행위를 미디어아트와 스트릿댄스를 결합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융복합 공연이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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