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생생포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92세 나이에 슈퍼 체력

기사승인 2023.05.14  06:48:57

공유
default_news_ad1
   
▲ 인천광역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지금은 계시록시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서 강연하는 이만희 총회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이 92세 나이에 슈퍼 체력을 과시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5월 13일(토) 오후 5시 인천광역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지금은 계시록시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담아 걸어 다니는 성경책이 되자"고 당부했다.

1931년 9월 15일생으로 올해 92세인 이만희 총장은 90분 동안 강연하면서 원고도 없이 힘 있게 막힘 없이 진행하는 넘치는 체력을 과시했으며 강연도중 물 한모금 마시지 않았다.

이만희 총회장의 계시록 1장부터 22장까지 거침없이 증거하는 동안 참석자들은 '아멘'을 외쳤으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 총회장은 "교회들은 누구를 기다려야 하는가. 계22장 8절에 계시록 전장을 모두 다  본 사람은 요한이고, 다 본 이사람을 교회에게 보내서 네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라고 22장 16절에 나와 있지 않냐"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이 말씀을 따라야 한다. 예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하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책 영생의 말씀을 다 깨달아서 다 같이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서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에게 돌리자"고 호소했다.

   
▲ 인천광역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지금은 계시록시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서 강연하는 이만희 총회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유튜브로 생중계된 이날 강연에서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에너지 넘치게 말씀을 하시는데 누가 90이 넘은 사람이라고 생각할까요?", "연세도 있으신데 쩌렁 쩌렁하게 목소리에 힘도 넘치시고 그 어렵다는 계시록을 성경도 안보고 말씀 하시는게 신기하고 놀랍네요","계시록 1장~22장까지 명쾌하게 증거하시군요"라며 극찬했다.

   
▲ 인천광역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지금은 계시록시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서 강연하는 이만희 총회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