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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성추행 박성호 사퇴촉구 기자회견

기사승인 2023.05.23  20: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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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호 시의원이 전남 순천의 한 음식점에서 국민의힘 의원을 뒤에서 껴안으며 신체접촉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성추행 혐의로 고발당한 더불어민주당 박성호 부천시의원이 23일 민주당을 탈당한 것과 관련하여 부천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주삼 대표는 “물의를 일으키고 탈당한 박성호 의원 (의원직)사퇴촉구 기자회견을 24일 오전 10시 시청브리핑룸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부천시의회 국민의힘 시의원 12명은 22일 오후 4시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전남 진도·목포·순천에서 가진 합동 의정연수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성호 시의원이  국민의힘 여성 의원 2명(최초은·최옥순)에게 부적절한 발언과 신체 접촉을 했다”면서 박성호 의원의 의원직 사퇴 촉구와 함께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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