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천재 지휘자 '클라우스 메켈레' 첫 내한공연

기사승인 2023.09.21  17:18:51

공유
default_news_ad1
   
▲ 천재 지휘자 클라우스 메켈레 첫 내한공연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20대의 나이에 '오슬로 필하모닉' 수석 지휘자, '파리 오케스트라' 음악 감독에 지명되며 폭넓은 레퍼토리와 깊이 있는 해석으로 천재 지휘자임을 입증한 클라우스 메켈레(KLAUS MAKELA)가  오슬로 필하모닉과 함께 시벨리우스 프로그램으로 10월 30일(월) 오후 7시 30분 롯데콘서트홀에서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협연자로는 바이올리니스트 재닌 얀센이 함께 한다. 시벨리우스 투오넬라의 백조, 바이올린 협주곡, 교향곡 5번을 연주한다. 롯데콘서트홀 외에는 10월 28일 고양아람누리에 공연하며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과 교향곡 2번을 선보인다.

핀란드 출신의 지휘자 클라우스 메켈레는 1996년생이다. 올해 27세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럽 최고의 악단인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와 파리 오케스트라의 포디움을 차지했다. 그는 2021년 다니엘 하딩의 뒤를 이어 '파리 오케스트라'의 새로운 음악감독으로 선임됐다. 또한 '로열 콘세르트허바우도' 내일의 거장을 미리 선점하고 메켈레가 31세가 되는 2027년부터 제8대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는 계약을 맺었다.

한편  클라우스 메켈레는 1987년생인 중국의 피아니스트 유자왕(Yuja Wang, 王羽佳)과 사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의 인물이 됐다.

   
▲ 천재 지휘자 클라우스 메켈레 음반 표지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