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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목로서각 회원전' 부천시청역 갤러리

기사승인 2023.11.15  04: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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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복,강헌구,이상문, 신을남,김현순,김재근, 오세탁 등 7명 작가

   
▲ '제18회 목로서각 회원전' 부천시청역 갤러리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2023 '제18회 목로서각 회원전'이 열린다. 

11월 17일(금)부터 22일(수)까지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천역 갤러리에서 열리는 회원전에는 아려 김희복(2020한국문화예술협회 금상 수상) 작가를 비롯하여 청암 강헌구(제34회 대한민국종합미술대전 특선), 동우 이상문(2022년 제19회 대한민국서각전 입선),가향 신을남(2011청와대 사랑채 전시및 시연),담홍 김현순(담홍공간 서각놀이터 대표), 벽오 김재근(2023대한민국서각예술대전 초대작가), 고현 오세탁(대한민국종합미술대전 초대작가) 등 7명의 작품이 전시된다.

담홍 김현순 회장은  "서각이라는 공감대를 가지고 처음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느 덪 시간이 흘러 18회을 맞이 하였다"면서 "서각은 우리 선조들의 혼과 그 고매(高邁)한 정신을 서예의 기본적인 글과서각도와 끌로 풀어내는 전통예술"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윽한 나무 냄새와 함께 인격을 도야(陶冶)하고 예술로 승화시키는 서각이야 말로 우리 현대인의 각박한 삶 속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줄 수 있을 것 이다"면서 "전시를 통해 우리의 전통공예인 서각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서각이 생활예술로서 널리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왼쪽부터 이상문-강헌구-김창균-김현순-김희복 고문-민경주-고헌 오세탁-소순경ⓒ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희복 作 수처작주
   
▲ 청암 강헌구 作
   
▲ 청암 강헌구 作
   
▲ 동우 이상문 作
   
▲ 가향 신을남 作
   
▲ 담홍 김현순 作
   
▲ 벽오 김재근 作
   
▲ 고헌 오세탁 作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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