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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봉철 햇빛나눔 대표이사 "사랑의 김장김치 드시고 건강하세요"

기사승인 2023.12.05  18: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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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와 나눔'은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사랑의 김장 김치 300박스 부천지역 취약계층에 전달

   
▲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기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송봉철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봉사와 나눔'은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다. 남을 위해, 특히 소외받는 이웃을 위해 함께  살고자 하는 신념을 가진 기업CEO들과 봉사자들이 있기에 세상의 변화는 현재 진행형이다.

㈜햇빛나눔(대표이사 송봉철)의 따스한 햇살처럼 따스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가 부천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된 햇빛나눔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송봉철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권유경 전 부천시의원, 대한어머니회경기도연합회 정주열 회장,민주평통부천시협의회 백정옥 부회장, 민주평통부천 여성분과위원장 최현숙,햇빛나눔 사우회, 사회복지사 등 자원봉사자들이 구슬 같은 귀한 땀을 흘렸다.

이날 담근 사랑의 김장 김치는300박스는 취약계층을 비롯한 굿워커스 솔안공원 무료급식소, 북한이탈주민,오정구 내 독거 어르신 등에게 전달됐다.
 

   
▲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식

민주평통부천 상임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송봉철 대표이사는 "가장 큰 사랑은 나눔이다. 맛있게 드시고 추운 겨울,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 알게 모르게 여러모로 도움을 주신 사우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님들에게 진심어린 감사를 드린다. 햇빛나눔은  사회적 약자 분들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면서 "오직 '사회적 약자'와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일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원봉사자들이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사랑은 받는 사람도 기쁘지만 주는 사람은 두 배로 더 즐겁다. 선진국이 되려면 부의 가치뿐만이 아니라 사회봉사와 참여도 선진화 되어야 한다.(주)햇빛나눔이 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기를 기대한다.

한편 ㈜햇빛나눔은, 장애인활동지원,노인장기요양,복지보장용구,햇빛나눔봉사센터,반려견 간식 사업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섬김과 돌봄','나눔과 사랑','신뢰와 소통'으로 지역공동체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다.
 

   
▲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식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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