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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3개선거구 민주 서영석,김기표,이건태 압승

기사승인 2024.04.11  09: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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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당선이 3명 모두 호남 출신

   
▲ 왼쪽부터 서영석-김기표-이건태 당선인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치러진 22대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뛰어 넘은 압도적 승리로 국민의힘을 제압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75석을 획득했다. 국민의힘은 108헉을 얻었다. 비례대표 위성 정당에선 조국혁신당이 12석을 확보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경기도 부천 3개 선거구에서도 민주당 후보가 압승을 거뒀다.

 

   
 

부천갑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후보는 85,815표(61.13%)로 당선됐다. 국민의힘 김복덕 후보는 54,556표(38.86%)를 얻었다. 

 

   
 

부천을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후보는 82,475표(55.9%)로 당선됐다, 국민의힘 박성중 후보는 55,975표(37.93%),새로운 미래 설훈 후보는 9,087표(6.15%)를 얻었다.

 

   
 

부천병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당선인은 84,886표(54.44%)로 당선됐다. 국민의힘 박성중 후보는 59,312표(38.04%), 새로운미래 장덕천 후보는 11,720표(7.51%)를 얻었다.

한편 제22대 총선에 당선된 부천갑·을·병선거구 세 명의 후보가 모두 호남 출신이다.

부천갑 서영석(1964년생/59세) 후보는 전남 광양 출신이다. 

부천을 김기표(1972년생/51) 후보는 고향이 전남 보성 출신이다. 

부천병 이건태(1966년생/57) 후보는 전남 영암군 출신이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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