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부천시새마을회 제15대 전명환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24.04.27  14:37:59

공유
default_news_ad1

- 전명환 회장 화합과 소통으로 시대정신에 맞는 새마을운동 추진

   
▲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부천시새마을회장 이·취임식’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시새마을회(회장 전명환)는 4월25일(목) 오후2시부터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부천시새마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새마을운동에 헌신해온 새마을지도자들에 대한 포상 수여에 이어 제13·14대 조우형 회장 이임과 제15대 전명환 회장 취임을 축하하는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전명환 회장은 기념사 및 취임사에서 “올해로 5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새마을운동은 그 시대마다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해 왔다. 세대가 화합하고 공감하는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선배님들의 노력에 부끄럽지 않도록 시대정신에 맞는 새마을운동, 모두의 마음을 모아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새마을운동을 펼치고, 새마을지도자들이 자랑스럽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열심히 뒷받침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우형 회장은 이임사에서 “부천시새마을회는 부천시를 더욱 행복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전 지도자가 일치단결하여 새마을운동을 펼쳐왔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2023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2023년 경기도 시군새마을부녀회 평가 최우수상 수상, 2023년 시군 새마을협의회 평가 장려상 수상, 2022년 좋은 마을 만들기 전국 평가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재임기간 동안 부천시 새마을운동을 활성화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결과는 부천시새마을회를 이끌어 오신 전임 회장님들의 헌신과 함께 각 동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가 있기에 가능했던 일이고, 이 분들이야말로 부천에서 가장 존경받을 만한 분들이라고 생각한다. 이번에 취임하는 전명환 회장님께서도 뛰어난 역량을 지니신 분으로 부천시 새마을운동을 한층 발전시키리라 기대하며, 이곳에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함께 도와주시길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부천시새마을회장 이·취임식’

이 날 이·취임식에는 이임회장 업적보고,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단체기 이양, 취임회장 승인서 전달, 신임이사 및 감사 위촉패전달, 축사, 새마을노래제창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에는 새마을이사회, 새사모(새마을사랑모임), 부천청년새마을연대 및 각 동에서 활동하는 새마을지도자부천시협의회, 부천시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부천시지부 동회장들의 무대인사로 마무리되었다.

 

   
▲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부천시새마을회장 이·취임식’위촉패 전달

부천시새마을회는 이번에 취임한 전명환 부천시새마을회장을 필두로 송석규 새마을지도자부천시협의회장, 정용숙 부천시새마을부녀회장, 김광운 새마을문고부천시지부회장, 산하단체 및 각 동 새마을조직이 단합하여 함께 사는 따뜻한 부천을 만드는 새마을운동을 더욱 활발히 추진할 것이다.

   
▲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부천시새마을회장 이·취임식’
   
▲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부천시새마을회장 이·취임식’
   
▲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부천시새마을회장 이·취임식’
   
▲ ‘새마을운동 제창 54주년 제1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부천시새마을회장 이·취임식’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