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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계명대학교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 심원고 전지환 1위,부천남중 이예진 3위

기사승인 2024.06.01  16: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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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라온태권도장 출신으로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선수 배출

   
▲ 체공도약 격파부문 1위를 차지한 부천 심원고 전지환(남2년)) 선수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제21회 계명대학교총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부천 심원고 전지환(남2년)) 선수가 체공도약 격파부문 1위, 종합격파 부문 3위를 차지했다.

또한 부천남중 이예진(여3년) 선수가 종합격파부문 3위에 입상했다.

 

   
▲ 부천남중 이예진(여3년) 선수가 종합격파부문 3위

5월 26일부터 31일까지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에는 약 1,0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하여 각축을 벌였다.

본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 승인대회로 계명대학교,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계명대학교 코리아태권도센터가 주관했다. 경북 영주시, 영주시의회,영주시 체육회가 후원했다.

 

   
▲ 부천 심원고 전지환(남2년)) 선수가 체공도약 격파부문 1위, 종합격파 부문 3위

부천 심원고 전지환 선수는 부천 라온태권도장(관장 배명진) 소속으로 지난해 「제2회 백석대학교 총장배 전국 태권도 격파대회」에서 2위 입상을 비롯하여 각종 대회에 두각은 나타냈는데 올해도 우수한 성적을 거둬 미래가 기대되는 태권도 유망주 격파선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부천 라온태권도장(관장 배명진)은 2023년 부천시장기 태권도대회에서 종합시범부문 1위, 태권체조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해 명실상부 부천시 최고의 명문태권도장이다

한편 부천 라온태권도장(관장 배명진)은 2023년 부천시장기 태권도대회에서 종합시범부문 1위, 태권체조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해 명실상부 부천시 최고의 명문태권도장이다. 2024년도에도 많은 태권도 시범공연으로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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