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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의원, '달창' 발언 나경원 대표 사퇴촉구

기사승인 2019.05.13  17: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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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등 여성 의원 기자회견을 갖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을 비하하는 '달창'발언과 관련해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등 여성 의원 일동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을 비하하는 '달창'(달빛창녀단) 발언과 관련해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여성 의원들은 "'문빠', '달창' 표현은 최악의 여성혐오 비하"라면서 "저급한 비속어를 사용해 국민에게 모욕감을 준 것은 매우 충격적인 일이며 제1야당의 원내대표로서 자질이 의심스러울 뿐 아니라 국민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조차 없는 무례한 태도"라고 맹비난 했다.

   
▲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등 여성 의원 기자회견을 갖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을 비하하는 '달창'발언과 관련해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의미를 모르고 썼다면 사리분별력이 없는 것이고 알고도 모른 체 한 것이면 교활하기 그지없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국당 홍준표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무심결에 내뱉은 '달창'이라는 말이 보수의 품위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뜻을 모르고 사용했다면 더욱 큰 문제일 수 있고, 뜻을 알고도 사용했다면 극히 부적절한 처사"라고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등 여성 의원 기자회견을 갖고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의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을 비하하는 '달창'발언과 관련해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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