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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후보 전과 4건 최다, 설훈 후보 전과 3건

기사승인 2024.03.30  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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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과 없음 김복덕·김기표·박성중·이건태·하종대·장덕천 후보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제22대 총선에 출마하는 지역구&비례대표 후보자 952명중 전과기록 보유 후보자는 총 305명(32.0%)이다.

부천지역에 출마하는 여야후보 중 최다 전과기록은 더불어민주당 부천갑 서영석 후보가 4건으로 가장 많다. 서영석 후보의 전과기록은 집회및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징역 10월 집유2년), 식품위생법위반(벌금 100만원),업무상횡령(벌금 200만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벌금 100만원) 등 다양한 전과기록을 가지고 있다. 부천시갑 국민의힘 김복덕 후보는 전과 없다

 

부천시을 새로운미래 설훈 후보는 전과 3범이다.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도로교통법위반 벌금 200만원, 출판물에의한 명예훼손,공직선거및 선거부정방지법위반 징역1년6월 집행유예3년,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벌금 150만원 등이다. 더불어민주당 김기표,국민의힘 박성중 후보는 전과 없다.

부천시병 더불어민주당 이건태,국민의힘 하종대,새로운미래 장덕천 후보는 전과 없다,

한편 전과 기록 보유 후보들을 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연합의 전과기록을 보유한 후보자는 100명(36.2%)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민의힘·국민의미래 59명(20.4%), 개혁신당 19명(35.8%), 새로운미래 14명(35.9%), 녹색정의당 11명(35.5%) 순으로 나타났다.

다만, 후보자별 전과 내역이 서로 다르고 더불어민주당·녹색정의당의 상당수 후보자는 과거 권위주의 정부 시절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발생한 전과 경력 노동운동 과정에서 발생한 전과 경력이 많았다는 것이 경실련 측의 설명이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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