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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관능과 매혹의 벨리댄스"

기사승인 2009.04.18  15: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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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 무용단 콘서트 열려

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홍미선 단장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Belly Dance)무용단 첫 번째 콘서트가 17일 오후 8시 복사골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가슴과 복부근육, 그리고 엉덩이 골반이  따로 움직이면서 관능적으로 표현될 때 여자의 육체는 신비스러울 정도로 뜨거운 정열과 아름다움으로 승화되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홍미선 단장의 솔로 공연을 비롯해 18개 작품이 선보일 때마다 객석에서는 "원더풀" 탄성이 끊이지 않았으며 2시간에 걸친 공연이 막을 내려도 관객들은 자리를 뜨지 않았다.

   
▲ 객석으로 뛰어나와 팬들과 함께 호흠하는 홍미선 단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홍미선 단장은 "누군가 왜 굳이 이렇게 힘든 길을 택해 가느냐고 물으면 내가 살아 숨 쉴 수 있는 이유, 춤을 출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단하나,'벨리댄스' 라고 당당하게 말한다"고 했다.

그녀의 '벨리댄스'에 대한 정열은 무대 위에서 만이 아닌 객석에서도 아낌없이 뿜어져 나왔다. 그녀는 솔로춤을 추는 도중 열광하는 팬들에게 보답이라도 하듯 무대에서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과 함께 춤을 췄다.

홍미선 단장은 벨리댄스를 자신의 정해진 '운명'으로 받아 드리고 있다.

"벨리댄스를 처음 만나던 날을 잊을 수가 없다"는 그녀는 "춤을 향한 설레임과 황홀함에 이 길을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무언가에 이끌리듯···정해진 운명처럼 앞만 보고 달려왔다"고 말했다.

터키의 다산(多産)문화에 이집트의 관능성을 결합시킨 밸리댄스(Belly Dance)는 우리에게 '배꼽춤'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샤키라, 브리트니 스피어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유명한 팝 가수들이 벨리댄스 안무를 도입하여 더 대중과 더 친근해 지고 있다.

홍미선 단장은 터키오리엔탈 프로벨리댄스 프로그램을 수료 했으며 프랑스 까멜리아,터키할레차클,미국 카에시, 안수야,버지니아, 이집트, 캐나다 아지사 등에서 사사를 받았다.

현재 한국이시스벨리댄스협회회장, 이시스벨리아카데미 대표, 이시스홍미선밸리댄스 무용단 단장을 맡고 있으며 복사골예술제를 비롯하여 부천세계무형문화엑스포, FA컵축구개막공연, 경인방송,세계춤축제, 강화고인돌 축제 등  국내외 다양한 축제에 참여 하고 있다.

   
▲ 김영빈 부단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허정아 교육국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김영빈 부단장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이시스 홍미선 벨리댄스무용단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대표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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