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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회 올해 역대급 8억 모금

기사승인 2019.07.26  1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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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윤화 후원회장 " 최고의 영화도시로 우뚝 서는데 후원회가 역할 다 할 것"

   
▲ 고윤화 후원회장이 인피오라타 꽃그림길축제 개막식에서 장덕천 부천시장, 김상희 국회의원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회'(회장 고윤화)가 올해 역대급 후원금을 유치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후원회가 유치한 영화제 후원금은 약 8억여 원으로 최근 5년간 평균  3억5천만원대의 후원금보다 약 4억5천만 원을 상회하는 8억원 유치 성과를 거둔 것.

▲2013년 6억6천만 원▲2014년 3억5천만 원▲2015년 3억3천만 원▲2016년 3억 3천만 원▲2017년 3억8천만원▲2018년 3억7천만 원▲ 2019년 8억이다.

고윤화 11대 후원회장은 "역대 영화제 중 가장 많은 8만여 명의 관객 유치로 Bifan이 세계 장르영화제는 물론 대한민국의 영화산업을 이끌어가는 영화제로서 위상을 굳건히 다졌다"면서 "올해 영화제의 성과가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실핏줄처럼 이어져 부천이 명실상부 최고의 영화도시로 우뚝 서는데 후원회가 그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윤화 회장은 "특히 후원회는 한국영화100년을 맞아 한국영화박물관 부천건립을 기원하는 인피오라타 꽃그림길축제를  시청 잔디광장 분수대 주변에 설치해 부천시민은 물론 영화제에 참석한 해외게스트들에게도 커다란 인기를 끌었다"면서 "앞으로 후원회는 금전적인 후원을 넘어서 시민참여형 이벤트를 창출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후원회는 'Fantaship Member'을 통해  ▲프리미엄회원(연60만원이상 월5만원)▲사랑회원(연36만원이상 월3만원)▲환상회원(연24만원이상 월2만월)▲모험회원(연12만월이상,월2만원)▲상상회원(연2만원) 구성된 총 5가지의 회원등급으로 나누고 각각의 등급에 따라 영화제 기간에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 고윤화 후원회장이 영화제 개막식에서 원혜영 국회의원, 정지영 조직위원장, 신철 집행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한편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11일간 열린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BIFAN 최초로 개막식을 공중파 TV SBS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해 전국의 시청자들의 시선을 부천으로 모았다. 총 324편(일반 49개국 284편, VR 19개국 40편)을 상영한 이번 영화제는 또 산업프로그램 B.I.G(BIFAN Industry Gathering)를 부천아트벙커 B39에서 5일간(6월 30~7월 4일) 개최해 영화산업 활성화를 꾀했다. 관객은 총 15만1619명(극장관객 7만7184명·좌석점유율 65.8%/ 세미나·이벤트 관객 7만4435명)을 기록했다.

   
▲ 고윤화 후원회장이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임화영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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