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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부천문인협회 회장 정무현 시인 당선

기사승인 2020.07.09  0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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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 정무현 시인 ⓒ부천타임즈

제17대 부천문인협회 회장에 정무현(본명 정기재) 시인이 당선됐다.

부천문인협회는 7월 8일 우편투표에 의한 제17대 회장선거를 실시했다. 개표 결과 정무현 시인이 당선됐다.

경북 경주 출생인 정무현 시인은 2014년 계간 '리토피아'로 등단하여 시집으로 「풀은 제멋대로야」,「사이에 새가 들다」 등이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부천시청 수도시설과장으로  정년퇴임했다.

정무현 회장은 "부천문인협회의 발전을 위해 도와주신 예총과 부천시에 감사드리며 부천의 문화예술창의도시 명예를 위해 적극 협조하고 문협의 역활을 위해 시와 함께 문화가 풍부하고 예술이 넘치는 도시문화를 만드는 일에 시의 지지를 적극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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