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부천영화제 폐막식, 예쁘면 마스크 안해도 통과

기사승인 2020.07.17  13:43:54

공유
default_news_ad1
   
▲ 배우 박하선이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채 입장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부천타임즈: 윤 철 기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코로나19' 감염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면서 이중삼중 방역조치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16일밤 부천 CGV소풍 7층에서 열린 폐막식에 배우 박하선이 마스크도 하지 않은 채 입장을 했으나 아무도 제지 하지 않았다.

이를 지켜본 참석자들은 "예쁘면 다냐"라며 영화제 측의 느슨한 방역행태를 꼬집었다.

이날 박하선은 코리아 코리안판타스틱 배우상을 수상했다.

   
▲ 코리안판타스틱배우상_하준-박하선
   
▲ 게스트가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채 폐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 장덕천 부천시장과 신철 집행위원장이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부천타임즈 윤철 기자

윤 철 기자 go_way@naver.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