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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 前시의원 '부천FC1995 유니폼 런웨이 모델'

기사승인 2023.02.25  17: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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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FC 1995 골키퍼 이범수와 함께 포즈 취하는 정재현

   
▲ 골키퍼 이범수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재현 전 부천시의원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부천FC1995 열혈 서포터즈인 정재현 전 부천시의원이 25일(토) 오후 부천시정 어울마당에서 열린 '부천FC1995, 2023 시즌 선수단 출정식'  2부행사 '팬과 함께하는 유니폼 런웨이에 모델로 출연해 골키퍼 이범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부천FC에 영입된  베테랑 골키퍼 이범수는 경남FC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2017년 경남이 K리그1 승격하는데 일조한 바 있으며 2018년에는 경남이 리그 2위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함에 따라 이듬해 아시아 무대에서 본인의 실력을 뽐내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범수는 "부천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어 기쁘다. 기회를 주신 감독님과 구단에 감사드리며 내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부천이 원하는 목표에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재현 前시의원 '부천FC1995 유니폼 런웨이 모델'ⓒ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정재현 전 시의원이 한병환 전 청와대 행정관, 최성운 부천시의회 의장, 설훈 국회의원과 포토월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 부천FC 열혈 서포터즈 장익희, 홍진아 전 시의원, 유재헌, 열혈 팬 문성필, 정재현 전 시의원ⓒ부천타임즈 양주승 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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