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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포토] 신천지에 대한 편견과 오해 풀어준 이만희 총회장

기사승인 2023.05.13  22: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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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계시록시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5월 13일(토) 오후 5시 인천광역시 송도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지금은 계시록시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이날 강연은 지난 4월 22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시작한 신천지예수교의 목회자 대상 세미나는 부산(4월30일), 대전(5월 6일)에 이어 13일 인천에서 대미를 장식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목회자들이 많은 사람을 가르치는 만큼, 요한계시록을 완전히 깨달아서 성도들에게 가르치기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요한복음 1장에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고 한 만큼, 말씀이 내 안에 있으면 하나님이 함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계시록을 1장부터 22장까지 외우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며 "예언서인 계시록의 말씀이 이뤄질 때 실체를 알 수 있도록 목회자가 먼저 알고 성도들에게도 알려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총회장은 "교회들은 누구를 기다려야 하는가. 계22장 8절에 계시록 전장을 다 본 사람은 요한이고, 다 본 이 사람을 교회에게 보내서 네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라고 22장 16절에 나와 있지 않냐"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는 이 말씀을 따라야 한다. 예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하지 않겠느냐? 하나님의 책 영생의 말씀을 다 깨달아서 다 같이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서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에게 돌리자"고 호소했다.

   
▲ 지금은 계시록시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이번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성회에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 교단 목회자 뿐만 아니라 불교계 스님들도 참석해 주목을 받았으며 신천지교회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말끔하게 씻어준 강연으로 평가 받았다.

이만희 총회장은 92세의나이임에도 90분간 연설을 원고도 없이 힘있게 진행하는 넘치는 슈퍼 체력을 과시했으며 강연도중 물한모금 마시지 않았다.

이날 세미나에는 신천지예수교 공식 유튜브채널로 한국어를 비롯한 영어·중국어·일본어· 프랑스어· 몽골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등 9개 국어로 동시 생중계됐다.

   
▲ 지금은 계시록시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지금은 계시록시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지금은 계시록시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지금은 계시록시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 지금은 계시록시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신천지 말씀대성회'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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