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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F2021, 전문가의 강연으로 취업 문 여는 잡 세미나 개최

기사승인 2021.10.15  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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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은-송현준

[부천타임즈:양주승 대표기자]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은 영화제 기간인 10월 24일, 실무 전문가의 교육을 통한 분야별 인재 양성과 일자리 안정화를 목적으로 하는 '잡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 BIAF 잡 세미나는 취업 멘토링 및 작업 노하우에 주목, 두 명의 전문가와 함께 강연을 꾸렸다.

먼저, 미국에서 VFX(Visual Effect)와 Commercial 업계에서 활약하고 현재는 미국 유명 게임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송현준 아티스트는 세 업계별 각기 다른 제작 방법을 주제로 실무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신과함께>, <승리호>, <모가디슈> 등에서 VFX 작업을 맡아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덱스터 스튜디오에서 근무 중인 김시은 아티스트는 취준생과 신입을 대상으로 VR&VFX 분야 포트폴리오 노하우와 리얼타임 렌더링 강연을 통해 취업 전략 비결을 공유할 예정이다.     

10월 24일 14시부터 개최하는 잡 세미나 강연에 관심 있는 사람은 BIAF 홈페이지(www.biaf.or.kr)에서 사전등록 후, 발송된 참여링크를 통해 온라인으로 강연을 보면 된다.

애니메이션 미래 인재 육성과 취업난 해소를 위해 잡 세미나를 개최하는 BIAF2021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부천 한국만화박물관과 CGV부천에서 열린다.

양주승 기자 webmaster@bucheontimes.com

<저작권자 © 부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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